Overall, the video combines entertainment with a light-hearted exploration of military life, making it relatable and engaging for viewers.
0:00 하하 울산 오랜만이다.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군생활 한번 짧게 해보러 울산까지 온 남자 조브입니다. 아시다시피 제 여기가 군 면제잖아요. 근데 이거 가끔씩 막 잘보습니다. 잡습니다. 이러면서 막 군대 갔다 온 척 하는 거야. 그게 꼴기 싫어가지고 안 되겠다. 얘 한번 진짜 군인이 뭔지 한번 간쪽으로 느껴보게 해야겠다 해가지고 완전 군장으로 20kg 매고 20km 행군하기로 했습니다. 아 근데 비
0:30 오네. 군인이 그런게 어디어 비 오나 그냥 하는 거지. 근데 진짜 아 진짜 많이 오네. 아이 뭐 그칠 기미가 없네. 진짜 계속 올려나? 근데 왜 이렇게 안 와? 젤로기 쓰면서. 왜 어한데가 있으세요? 낚아 나왔는데. 어? 아빠 가자. 가자. 아 >> 안 된다 안 된다. >> 아씨 나 그거 싸 죽을 뻔했어.이 >> 정도면 괜찮은데요.
1:00 >> 아 그래 >> 몇끼야? [웃음] >> 가방이 미만하다. 가방. 형님 저 >> 한번 불러주세요. >> 아 김재영 >> 아 >> 그게 해명되고 >> 아 진짜 >> 잘 몰라가지고 >> 얘 이래서 안 돼. 얘 진짜 너 한번 죽어 봐 한번. 진짜 진짜 죽어 봐. 이게 행구를 해 봐야 이렇게 어 못 웃지 이거 왜야 [웃음] >> 죄 [웃음] >> 내가 볼 때 저런 면제들은 적어도 행군 한번 시켜 봐야 돼 진짜로 >> 아 아직 시작한 거 아닙니까 형님?
1:31 아지 아니지 아니지 아 시책도 안 했지 아 뭔 소리야 저희가 왜 행군을 울산냐면은 얘가 코스가 좋더라고. 영상 픽입니다. 영생형 픽 원수 봐라 어떡하냐 이거 >> 마요데 많이데 >> 집이 좀 그 사이 좀 변했네요. >> 아 >> 아 그래 >> 어 >> 뭐가 변했지? 나는 모르겠어 >> 아무도 없다는 거. [웃음] >> 아무도 없지 >> 이렇게 조용하지. 그러니까 아저
2:01 >> 넣어도 되겠습니다 형님 >> 아 아무것도 없네 집에 다들 어디 간 거야? 제주도 갔어. 아 제주도 왔구나. >> 뭡니까 형님? >> 야 내가 이것 때문에 죽을 뻔했다 아니 여기 이거 있잖아. >> 내가 군장점에서만 >> 네 >> 군장점에서만 한 20만 원 나왔어. 아 >> 뭘 샀는데? >> 와 뭘 >> 사기로 20만원? 총입니까 >> 이거? >> 아 하나씩 빼 봐야지. >> 와 >> 뭔데? >> 어 아 이거 그거네. [웃음] 아 이거 왜 가지 왔냐면은 >> 이제 행글할 때 방탄 쏴야 되는데
2:33 [웃음] 이거 >> 어 방보가 없어 가지고 아이 방타보 비싸더라고 그래서 내가 도저히 그건 못 사겠고 뭐 없나는데 이게 있는 거야 그래서 요거 여기 이제 씨울 내피도 샀어 내피도 >> 그리고 요거 이제 군모 >> 어 굿모 >> 아 >> 자 이등병 자 [웃음] 쓰세요 >> 야 이거 오버로크 제대로 지나 >> 기야 [웃음] 쏘고 >> 그렇지. 그게 너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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